텍사스주립대학교, 저렴한 학비에 장학금 기회까지!


학교 소개

텍사스 주립대학교(Texas State University)는 텍사스 주 샌 마르코스(San Marcos)에 위치한 공립 연구중심 대학입니다. 텍사스 주에서는 세 번째로 규모가 큰 대학으로 189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카네기 분류에 의거하여 R2 등급의 연구 대학인데요, 대학에서는 2027년까지 R1 등급을 받기 위하여 연구비 지출을 늘리고, 박사 과정 확대, 박사 후 연구원 직책을 추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점차로 발전하는 대학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텍사스 주립대는 미국의 36대 대통령인 Lindon B. Johnson(린든 B. 존슨)의 모교로도 아주 유명한데요, 역대 미국 대통령을 배출한 몇 안되는 대학 중 하나입니다. 텍사스주립대(TXST)가 강점을 보이는 학문 분야는 교육학, 환경학, 간호학, 경영학 등의 분야이며, 주요 연구 분야로는 환경 과학, 응용 지구물리학, 공공 행정 분야 등이 있습니다. 26개의 학부 STEM 과정과 18개의 석사 STEM 과정이 있기 때문에 STEM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여러 옵션을 제공합니다. 

 

 


학교 위치와 환경

텍사스 주립대가 위치한 산 마르코스(San Marcos)는 텍사스의 대도시인 오스틴과 샌안토니오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대학 도시입니다. 오스틴까지는 차로 40분, 샌안토니오까지는 50분 정도가 소요되기에 도시의 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위치에 있습니다. 물론 도시에 로컬 공항이 위치해 있기도 합니다.
산 마르코스는 텍사스 주 최고의 대학 도시로 꼽히는 지역인데요, 텍사스 최고의 컬리지 타운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날씨도 화창해서 연중 300일 이상이 맑은 날씨를 보이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텍사스 주 최대 규모의 아울렛도 있어 쇼핑의 즐거움도 맛볼 수 있는 텍사스 최고의 캠퍼스 타운이 산 마르코스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좋은 치안 그리고 저렴한 물가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유학생은 미국 졸업 후 OPT 기간을 통해 인턴십 혹은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데요, 캠퍼스와 가까운 오스틴(Austin)은 기술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실리콘 힐스'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를 찾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Engineering Technology 분야를 전공한 졸업생들은 99%가 졸업 후 6주 이내에 취업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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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ST 학교 정보

설립
1899년
미국 대학 전체 순위273위
위치
텍사스 주 산 마르코스
미국 공립대 순위
152위
형태
주립대학교
평균 학비(연간)
$24,820
학생 수(학부)
34,547명
합격자 평균 SAT 점수
980-1190
학생 대 교원 비율
21:1
20명 미만 강의 비율
38%
4년 내 졸업률37%
신입학 합격률
89%


주요 순위 (US News & World Report 2025)

273위, 미국 전체 대학
152위, 미국 공립 대학

191-209위, 학부 공학 프로그램
218위, 간호학
256위, 컴퓨터 과학
293-318위, 경제학
316위, 비즈니스 프로그램
500-681위, 심리학


입학 정보

2023년 가을 학기 기준 32,786명이 신입학 지원을 했고, 이 중 합격 오퍼를 받은 학생은 29,114명으로 합격률은 89%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합격률이 높다고 해서 한국 학생들도 입학이 쉬울까요?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입학 지원 요건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학 지원 요건
지원서 접수: INTO Partner Potal
고등학교 성적표(10-12학년)
SAT/ACT 점수 (필수 혹은 선택)
공인영어점수(TOEFL iBT, IELTS Academic, Duolingo English Test)
입학신청비: $90
※텍사스 주립대는 성적이 아닌 Class Rank로 평가를 합니다. 상위 25%의 성적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합격이 가능하며, GPA 기준으로는 3.0~3.2 이상이면 합격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고등학교 기준으로 3~4등급 정도의 성적이라면 지원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다만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1160점 이상의 SAT 점수를 제출하면 장학금이 수여되니 꼭 준비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공인영어점수 
TOEFL iBT 78 이상 (모든 영역 19 이상)
IELTS Academic 6.5 이상 (모든 영역 6.0 이상)
Duolingo Englsih Test 105 이상

연간 예상 유학 비용
학비 및 비용(보험료) : $24,820
기숙사 및 식비 : $12,270
 기타 비용(교재 및 용돈 등) : $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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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545

장학금


SAT 점수가 있는 경우 장학금은 자동으로 수여가 되며, 점수가 없는 경우에는 입학 심사에서 수여 여부가 결정됩니다. 입학 심사 후 장학금 적용 대상자가 되면 최소 $1,000에서 최대 $8,000의 장학금이 수여 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장학금을 적용 받게 되면 In State 학비를 적용 받게 되어 학비는 너무나도 저렴해집니다.
※장학금 $1,000 적용 시 유학 비용
학비 및 비용(보험료) : $11,220
기숙사 및 식비 : $12,270
 기타 비용(교재 및 용돈 등) : $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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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945

인기 전공 분야와 졸업생 초봉 (2023 기준)

졸업생 선택 전공

선택 비율졸업생 초봉

Psychology, General

7%

$49,984

Business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6%

$68,669
Exercise Science and Kinesiology
5%
$57,963

Criminal Justice/Safety Studies 

5%

$54,099
Teacher Education, Multiple Levels
5%
N/A



알면 좋은, 추가 정보


미국 대학 순위에서는 273위에 올랐으며 공립대 순위는 152위인데요, 미국의 전체 4년제 대학을 두고 보자면 상위 7~8% 정도에 속하는 대학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큰 대학답게 학부생 수가 34,547명으로 많으며 학생대 교원 비율은 21:1입니다. 대형 주립대학의 특성상 대규모 강의가 많은 편입니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1,500명 이상의 국제 학생이 학업을 하고 있으며 국제 학생에게도 입학 시 성적 장학금이 수여가 되는데 이로 인해서 굉장히 저렴한 학비로 유학이 가능합니다.

대학의 캠퍼스는 Texas Hill Country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특이하게 San Marcos 강이 캠퍼스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자연 친화적인 캠퍼스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으며, 텍사스 주 대학 중에서 가장 녹지가 풍부한 캠퍼스 환경으로 학생들은 캠퍼스에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기도 합니다. 캠퍼스의 건축물은 텍사스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대양한 학술 시설과 학생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있습니다. 기숙사 역시 충분한 수용인원을 자랑하며 캠퍼스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25개의 기숙사 홀과 아프트 옵션이 있으며, 8천여명의 학생이 교내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신입생 전용 기숙사와 상급생 전용 기숙사를 따로 운영하고 있어 신입생의 경우 친구를 사귀고 캠퍼스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TXST 갤러리